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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가던 여자한테 차인썰

맨소래담 6 2675

대학교 수업 끝나고 동기들과 점심먹으러 가는 중이었음

모솔 후다 녀석 1명과, 5고백 5차임, 0고백 0차임(본인)
모솔찐따 세명이서 걸어가며 
주제에도 안맞는 이상형얘기를 하면서 걸어감 
친구가 나에게 '김펨붕 넌 이상형이 뭐냐?' 물어보길래
나는 당시 유행하던 쎄끈한 하얀바지 입은여자를 떠올리며 "나는 빽바지 잘어울리는 여자가 좋더라" 라고 말하는 순간 옆을 지나가던  빽바지를 입은 여성이 자기 바지를 한 번 보고 나를 봄
 표정이 무슨 박종윤이 반페르시 보듯 바라보더라 
나는 물론 모솔찐따라 해명도 못함
씨발련 ... 내 취향도 아니었는데..
암튼 나는 0고백 1차임이 됐음..
지금도냐고 묻지마라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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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 Comments
이성계 2021.11.28 03:26  
지금도 일듯
레온캐슬다인 2021.11.28 03:26  
이성계 시벌련아
習近平 2021.11.28 03:26  
그분이 너 빨간줄 그어버릴려던거 참고 새 인생 선사해주신거다 항상 감사하십시오 2등시민
레온캐슬다인 2021.11.28 03:26  
習近平 옘병~
노숙자 2021.11.28 03:26  
저는 오늘 고삐리한테 고백 받았는데 ㅎㅎ 꿈에서 씨팔..
레온캐슬다인 2021.11.28 03:26  
노숙자 경찰서 가는건 현실에서 할 수 있습니다 ㅎㅎ